제  목 : 

행복을 주는 사람

글쓴이 :  원요아킴님이 2013-04-29 07:00:37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320)
    이 게시글이 좋아요 싫어요
 

    행복을 주는 사람 주위를 둘러보면 참 좋은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없어도 남에게 베풀 줄만 아는 사람. 항상 당하고 살면서도 늘 미소를 잃지 않는 사람. 그런 사람들을 보면 나 자신이 부끄럽고 못나 보이지만 그들을 알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감을 느낍니다. 물론 반면에는 늘 실망감을 주는 사람도 있습니다. 보기 만 해도 나를 부담스럽게 하는 사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나는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인가 하고 말입니다. 남에게 불편한 존재가 아니라 나를 봄으로 인해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들이 수가 늘어났으면 하는 생각 함께 있으면 잠시라도 떨어져 있기 아쉬운 사람 보면 볼수록 진국으로 다가오는 사람 그래서 그 사람 생각만 해도 가슴이 뿌듯하여 지거나 가슴 촉촉하게 적셔오는 사람 그런 사람을 알고 있다면 멀리 있어도 가까이 있어도 우리는 이미 행복한 사람입니다. 내가 님 에게 님 이 나에게 우선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행복을 주는 내가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 모두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잠깐만나 차 한 잔도 마셔 본적 없지만 행복을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생각이 통하고 마음이 편안한사람 꿈과 비전이 통하는 사람~ 행복을 주는 사람 같이 있기만 해도 마음이 편한 사람 눈 한번 마주보고 미소진적 없지만 닉네임 만 보아도 정든 님 이 있습니다. 비록~직접 만나 뵌 적 한번 없이도 뵌 그 이상으로 가슴을 설레게 토닥여주는 그런 님 이 계십니다. 화창한 봄날처럼 기다려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정다운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아침햇살이 소나무 나뭇잎에 아스라히 쏟아지던 오늘 아침에 님을 생각했습니다. 나도 님 처럼 남들께 행복감을 퍼 줄 수 있는 사람인지 행복을 주는 사람인지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되는 하루입니다. [좋은 생각 중에서]

  

카카오스토리에서 공유하기 페이스북에서 공유하기 네이버 밴드에서 공유하기 트위터에서 공유하기 구글+에서 공유하기 Blogger에서 공유하기


   
  댓글 쓰기

 
로그인 하셔야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 여기를 눌러 로그인하세요.
 

이전 글 글쓰기  목록보기 다음 글

본 게시물에 대한 . . . [   불량글 신고 및 관리자 조치 요청   |   저작권자의 조치요청   ]
마리아사랑넷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메일추출방지정책 | 사용안내 | FAQ | 질문과 답변 | 관리자 연락 | 이메일 연락
Copyright (c) 2000~2022 mariasarang.net , All rights reserved.
가톨릭 가족공간 - 마리아사랑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