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탁하는 마음.(♣2018년 12월3일 월요일 복음 묵상)

모모♥ 2018/12/03 10:17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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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저는 주님을 제 지붕 아래로 모실 자격이 없습니다.” (마태오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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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평가가 아닌 스스로의 마음으로,

있는 그대로의 자신의 나약함을 바라보고 인정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하여 참된 겸손은 하느님을 의식할 때만이 가능하지요.

어떤 결과도 하느님의 뜻에 맡기려는 마음,

그것이 겸손입니다.

그 열매는 비굴하지 않고 온유한 마음,

정의로우면서도 연민으로 가득 찬 마음입니다.

이세사키 가톨릭 천주교회 (김 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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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발 (2018/12/0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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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멘, 신부님, 복음 묵상 감사합니다,~~~
 
장미♡ 📱 (2018/12/03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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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감사합니다
 
언제나감사합니다 📱 (2022/10/2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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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마음이 너무나 괴롭습니다
이글을보며 마음을,내려놓으려
합니다 주님께서 제게주시는 말씀임을
깨달았습니다 주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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