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2009-07-22 복음묵상

글쓴이 :  무지개다리님이 2009-07-22 08:58:21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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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산 (2009/07/24 12: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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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저는 남편의 단점만 보였습니다 물론 써움도 잦았지요 이제는 장점을 찾아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영례 kathrina (2009/10/14 15: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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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고해성사 때 마다 혀를 절제를 못하고.남을 판단 하는 저를 위한 말씀 감사합니다.berlin에서 기도하며...........
  
  캔디 (2009/10/24 14: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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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알렐루야 . 차동엽 신부님. 복음 묵상 잘 듣고 있습니다.우리 아이들이 넘 재밌대요.. 좋은 말씀 늘 감사드립니다. 성령께서 비둘기 같은 형체로 그분 위에 내리시고, 하늘에서 소리가 들려왔다.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루카복음 3장22절
  
  강한 율리안나 (2010/03/13 14: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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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동엽신부님 말씀 항상 잘듣고 있습니다. 성서말씀에서 지혜를 깨닫고 매일 매일 나의 생활을 되돌아보도록 하겠습니다.신부님 !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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