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편과 삼남매 세례명 추천받고 싶어요.

글쓴이 :  ㅅㅇ리디아님이 2019-05-15 22:35:50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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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비신자와 한후 조당에 걸렸습니다. 오랜 시간이 지나 남편과 혼인성사를 하고

큰아이는 이번에 첫영성체, 둘째, 셋째아이는 유아세례를 받으려고 합니다.

제 세례명은 리디아(생일 3월 22일)

남편 생일은 9월5일 /

생각이 많고 말잘하는 큰아이(남자) 5월3일/

뭐든 스슬로 잘하는 둘째(여자)7월31일/

어려서 많이 아팠지만 활발한 셋째(남자)1월18일

추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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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선물모바일에서 올림 (2019/05/16 09: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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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성가정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큰 은총 받으셨네요~^^

보통은 생일이랑 비슷한 날짜 축일의 세례명으로 짓는게 가장 보편적인 방법이긴 한데요..


그냥 단순히 생일에 맞게 짓는거 보다는
그 아이가 닮았으면 하는 성인의 이름으로 지어주는게 더 낫지 않을까 싶네요.
(저두 어릴때 엄마께서 첫영성체때 엘리사벳(헝가리성녀)이라고 지어주셨는데요..
공주 신분이였지만 가난한고 굶주린사람을 돌보며 자신의 전재산을 이들에게 나누어주며 자선활동을 하시다 이른 나이에 선종 하신 성인인데 요즘 들어 이 성녀를 닮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세례명 성인 따라가는듯 해요~ㅎ)

아니면..

세아이라고 하니 대천사 세분이 딱 떠오르네요~

지력은 물론 용맹함까지 갖춘 천사계의 제1인자 미카엘(미카엘라),

인간들의 고통을 치유하는 상냥한 마음의 천사 라파엘(라파엘라)

옥좌 왼쪽의 자리에서 하느님을 섬기는 계시의천사 가브리엘(가브리엘라)

세남매가 대천사면 진짜 이세상의 악 앞에서
두려울게 없을꺼 같아요~ㅎ

미침 여기 마리아넷 사이트에 자료가 있네요.
아이가 되었으면 한는 직업의 성인도 찾을 수 있게 직업별 상황별로 잘 정리되어 있어요.

마리아사랑넷 : 세례명 질문과 답변 게시판 : 가톨릭 수호성인 일람표 (직업별, 상황별)

http://me2.do/5Gxtv9XD

이쁘고 의미있는 세례명 지으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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