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민족들이 그의 이름에 희망을 걸리라(마태 12,21).

글쓴이 :  가시장미님이 2020-07-18 09:09:08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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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들이 그의 이름에 희망을 걸리라(마태 12,21)./2020-07-18/변혜영.

나는 지금까지 예언자로써 충실케는 아니고,조금 게으르게 예언을 하고 있는데, 이런 나를 야단치시지 않고,나를 기다려 주시는 하느님의 자비와 평화에 감사드리며,이제 예언을 한다.

 

*베세딕토 16세 교황님,프란치스코 교황님,차기 손삼석 요셉 교황님의 주거지는 한국외방선교수녀회 내의 대주교관에서 세분께서 사시고,상주 사제님은 새 소임을 받으시면 됩니다.

 

*게스트 하우스는, 주교님 살아 생전에 최영희데레사 오르겐 선생님 내외가 와서 살아라고 하셨고,무료로 와서 사시면 됩니다^^*.

 

*주교님에 관한 모든 자료들,수녀원내의 유물관의 자료들,수녀원 창설자.설립자이시기 전에,부산교구 초대 주교님이셨기에,오륜동 순교자 기념관에서 전시보관한다.

(,수녀원에서 관람,자료복사등의 필요시에 수녀원의 요청에 응한다).

 

*수녀원의 모든 전례는,수련소에서 정하고 진행하고,집행하시면 됩니다. 6명의 수녀님들이 되도록 간소하게 전례를 짜면 되구요. 성무일도와 미사는 낭송으로 합니다.

 

*주방의 소임은 변용자미카엘라 자매님이 하시고,수녀님들은 아침은 남은 음식을 지금처럼 드시구요. 주방장님은 점심과 저녁을 준비하시고,월~금까지 근무하며,밥,국,김치,매일 끼니때마다 김구이,반찬은 한가지정도 준비하시고(오이,당근,고추장,된장)등,간소하게 메뉴를 짜시고,시장은 스파슈퍼의 사장님께 식재료 구입을 일주일전에 부탁드립니다./ 현주방장님은=레베카님은 세례 받으시고,민락동 주와리 소바에서 일하시고,따님은 저희 수녀원에 입회 하구요^^*~~~~.

 

*모든 예언이 진행되면,총장과 비서들이 아침주방을 당분간 하시고,수련소가 정비되고 나면,아침주방을 수련소에서 하십니다.^^*.

 

*세분 교황님의 식사는 대주교관 식당에서 하시는데,한국음식이 괜찮으신지,비서 신부님께서 알아봐 주시구요. 잘 드시는 음식이 있으시면,그 음식을 준비하도록 합니다.(음식준비는 손 요셉 주교님께서 알아봐 주시면,감사 하겠습니다^^*~~~)

 

*김정은 북한의 형제님은,우리 동네에 빌라가 많은데,우리동네에서 함께 살면서 금정성당에 다니시고,새벽미사는 수녀원에서 미사 참례 하시면 좋구요^^*!!! 지금 현재로 마땅한 벌이가 없으니까,국가에서 식비와 기타 경비를 챙겨 주시고, 당분간 두세명의 도우미가 필요 하리라 봅니다.

 

*저는,

2008년 2월에 조현병=정신분열증이 발병하여,

개금 백병원 김영훈과장님과 그 이후 해운대 백병원에서 9년정도 함께 만나면서,치료를 받았고,나는 이 매달 만나는 왜래진료시간이 돌아보니,상담의 기법을 교수과장님께 자연스럽게 배웠습니다.

그리고,

다음 당당자는 이봉주 교수님이시고,중간에 다른 분이 잠시 하셨지만,

정신건강 의학과 교수님들과 12년째 만남을 가지면서,

상담의 기법==>경청, 침묵, 동의, 호응.........지지.........

함께 아픈 이와 같이 동행하는 것을 배웠습니다.

병원에서의 시간들과 일기장,그림,학교에서의 자료들 등을 김영훈 교수님께,

병원 갈 때 마다,

대 부분 전달 했었고,

병원에서의 12년 동안의 여정을 통하여,세계 의사 협회로부터,

“심리 상담 박사”라는 증서를,

나에게 주셨고,

손삼석 요셉 주교님께로 전달 되었고,

상황을 보면서,

일주일에 두 번 혹은 세 번 정도,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심리상담부분의 일을 할수 있을 것이다.

왜냐면,

그동안 진료중에,

김영훈 교수님 과장님이,병원에서 일을 하면 좋겠다는 말을 언젠가 하셨고, 그것을 잊고 있었는데,지금 생각이 난다*^^*~~~~~~~~~~~~............!!!!!!!!!!!!!!

 

내가 염려 하는 것이 있다^^*~~~~~~~~~~~!!!!!!!!!!!!!!!!...................

나는 지금 이 모든 것을 성령님의 인도에 의하여,기록하며 예언을 하는데,

이런 나를 향하여,

누군가가,

미움이나,나쁜 감정을 가지지 않기를 기도 드립니다. 아 멘.

 

*수녀원 건물 안과밖의 일들은 ‘박종호 형제님’이 하십니다. 한달에 한번씩 오는 봉사 두팀은 그대로 오고,나머지 부분은 해 주시면 됩니다.

#### 모든 저희 수녀님들께 주님의 축복을,모든 이들에게 주님 축복을,아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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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비안나.. (2020/07/18 1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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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셨군요

잘 몰랐습니다

수녀님의 병이 치유되길 기도합니다

아멘

~ ~ ~ "  아  멘,  아  멘, " "생활하는 대는 아무런 지장이 없구요. 잘 지내고 있어요^^* " ~ ~ ~ (가시장미)
  
  비비안나.. (2020/07/18 1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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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님

글에 올리는 사진 두세컷 제가 자주 가는 카페에 올려도 되는지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 ~ ~" 사진을 올리시고,사진작가가 누군지를 적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 ~ ~ (가시장미)
  
  비비안나.. (2020/07/19 11:5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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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수녀님

제가 가는 카페에 올리고 그렇게 하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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