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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제 2 주간 화요일_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베필 성 요셉 대축일(2019.3.19)

글쓴이 :  주님의용사님이 2019-03-15 13:58:00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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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사순시기 묵상집 [돌아섬] -교황청 전교기구 한국지부 발행

 

사순 제 2 주간 화요일_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베필 성 요셉 대축일

[ 2사무 7,4-5ㄴ.12-14ㄱ.16 / 로마_ 4,13.16-18.22  /  마태 1,16.18-21.24ㄱ 또는 루카 2,41-51ㄱ]

  말씀 길라잡이 : "희망이 없어도 희망하며" (로마 4,18)

  요셉 성인은 참으로 기구한 삶을 살았습니다. 의롭고 올곧게 살았지만, 한순간에 하느님의 개입으로 일생이 뒤흔들리는 엄청난 일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꿈에 나타난 천사의 말을 듣고 하느님의 섭리를 믿고 따른 믿음의 성인입니다. 제2독서에 나오는 아브라함의 믿음과 같이 희망이 없는 곳에서도 희망하며 믿었기에 성가정의 수호자가 되었습니다. 희망은 보이거나 곧바로 드러나는 결과가 아니라 하느님의 큰 계획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도 요셉 성이니의 믿음과 순명을 본받아 '희망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 은총을 구합시다. 

 

  스며듦 : 은총의 역동성과 죄의 역독성

  믿음은 희망을 낳고 희망은 사랑_이 가능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역동성은 은총ㅇ의 열매이며 성령의 작품이다. 그러나 물론 우리 의지의 협조를 거친 것이다.

  죄의 뿌리에는 의심, 하느님에 대한 의혹이 있으며 이러한 의심으로부터 불신이 태어나고 마침내는 불복종함으로써 죄에 빠지게 된다.                                                                - 자크 필립,「내면의 자유」

 

새김 : 우리의 영혼을 파멸시키는 것은 밖에서 발어지는 일이 아니다.

         그것은 우리 안에서 반응하는 울림에 의해서이다.                                      - 알벵 미셀

 

 실천 한 가지 : 성 요셉 호칭 기도를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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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카엘라모바일에서 올림 (2019/03/19 09: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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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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