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아나수녀📱 2015/08/24 오전 10:12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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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하느님은 아니 계시는 곳이 없다.
내가 가는 그 곳에 함께 가시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는 그 모든 곳에 계시는 것이다.
사라지셨다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항상 계시는 것이다.
무한함이 유한함을 품듯...그렇게 계시는 것이다.
그러니 찾는 것이 아니라 느끼는 것이어야 한다.

세상에는 그냥 지나칠 것이 없다.
스치는 한 조각 바람... 그 안에도 하느님의 흔적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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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님♥📱 (2015/08/24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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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마리아럽유 (2015/08/25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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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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