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하느님 .......
입으로만 부르는 하느님은 그저 공허한 울림이다
삶으로 전 존재로 ....그분을 찾고 살아나가야한다.
수도생활이란
하느님이 삶의 중심이 되는 삶이다.
나라는 존재가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순간 위선의 수도생활이 되어버린다.
그러니 어미새가 새끼를 지키듯이 전 존재로깨어 순간순간 자신의 맘과 몸단속을 해야한

| 아나수녀 📱 2016/10/26 오전 02:17 (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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