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가 있는 곳은 바다가 됩니다.
바다가 있기에 물고기가 존재합니다.
수도자가 있는 곳은 하느님 나라가 되어야합니다.
그곳이 온통 캄캄한 어둠뿐일지라도
수도자는 그곳에서 하느님 나라의 표징이 되어야 합니다.
하느님이 계시기에 수도자가 존재합니다.
물고기는 바다에 살고,
수도자는 하느님안에서 살아갑니다.

| 아나수녀 📱 2016/06/20 오전 12:51 (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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