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아마존 청년들과 함께한 밀림속 십자가의 길. , ,
소수의 사제들과 수도자만이 이곳에서 함께 삶을 나누고 있습니다.
이 청년들이 원하는것은 그저 함께 대화를 하는것. . .
인디언 토착민인 이곳의 청년들은 세상과 자신이 속한 부족의 문화 사이에서 갈등하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배를타고 몇시간을 가더라도 미사를 드릴 수 없는 이곳. . .
이들에게 미사와 나눔은 가뭄의 비와도 같습니다.

| 아나수녀 📱 2016/03/31 오전 06:38 (3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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