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잠시 멈추거나 돌아가야 할 때가있다. 그러나 언제나 하느님과 함께여야 한다. 문제가 되는것은 되돌아 가는것이 아니라 그 길에서 하느님을 버리는 것이다. 하느님과 함께 걷는 곳. . . 그곳이 바로 길 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