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 목록 다음 ▶

탈리타 쿰

따사님 2016/02/06 오후 03:22 (295)
이 게시글이 좋아요 싫어요

탈리타 쿰!

 

일어나 걸어라

나의 등 뒤에서 나를 안아주시고 끌어주시는

주님의 은총과 자애로

새롭게 태어나듯

탈리타 쿰!!

 

탈리타 쿰

탈리타 쿰

탈리타 쿰

 

나,  주님! 다시뵙고

성체성사에서 흘러나오는 목마르지 않는 영원한 생명으로

 

탈리타 쿰

탈리타 쿰

탈리타 쿰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마태 11,30)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멍에를 메고

주님께서 가신 길에 서서 목놓아 하소연 하며

내려놓는 짐은

나를 자유롭게 하네

 

탈리타 쿰

탈리타 쿰

탈리타 쿰

 

예수님 처럼

성모님 처럼

 

그 길을 가지는 못하여도

그 길에 서서

기꺼이

기꺼이

기꺼이

오늘을 응답하며 열린 마음을 배우며

한걸음 한걸음

미소짓으며

 

탈리타 쿰

탈리타 쿰

탈리타 쿰

 

 

페이스북에서 공유하기 네이버 밴드에서 공유하기 트위터에서 공유하기 Blogger에서 공유하기
댓글 쓰기

📢 로그인 하셔야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
👉 여기를 눌러 로그인하세요.
 

목록


본 게시물에 대한 . . . [   불량글 신고 및 관리자 조치 요청   |   저작권자의 조치요청   ]
| 마리아사랑넷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메일추출방지정책 | 사용안내 | FAQ | 관리자 연락 | 이메일 연락
Copyright (c) 2000~2026 mariasarang.net , All rights reserved.
가톨릭 가족공간 - 마리아사랑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