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 부르십니다.

하늘 2012/08/17 오전 11:34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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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정에 초대합니다.

 

 

 

나의 주님,

나는 지금 어느 길을 가고 있는지를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내 앞에 놓여 있는 길을 제대로 알아보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 길이 언제 끝날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나 자신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당신의 뜻을 따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이것이 실제에 있어서 당신의 뜻을 따르고 있는 것인지,

그렇지 않은 것인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을 기쁘게 해드리려고 하는 나의 소망이

정말 당신을 기쁘게 해 드리고 있다는 것을 굳게 믿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모든 일에 있어서 늘 이 소망을 갖기를 원합니다.

 

이 소망으로부터 나를 멀어지게 하는

그 어떤 것도 행하기를 원치 않습니다.

나 자신이 이 길에 대해서 아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이 길을 잃고 죽음의 골짜기를 간다 해도

나는 당신을 깊이 신뢰하며 두려워하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은 늘 나와 함께 계시고,

나를 위험 속에 혼자 버려두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장 소 : 과천 말씀의성모영보수녀회 본원

날 짜 : 2012. 8. 24~26(금요일 오후 7시~주일)

대 상 : 만 34세미만 미혼여성

회 비 : 2만원

준비물 : 세면도구, 미사준비, 성경, 간편한복장, 아침저녁 날씨가

선선한 관계로 따듯한옷, 양말, 함께나눌간식, 열린마음^^

연락처 : 010-8920-9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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