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력감에 빠져 멍...할 때,
내가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마음 속 깊숙히...절실히 느낄 때,
안타까운 마음에 발만 동동 구르고 있을 때,
그 때가 바로 은총의 때예요.
왜냐구요...?
그 때가 되어서야 비로소 나는
주님을 찾고, 주님께 맡겨 드릴 수 있으니까요.
내가 못하니까...도와달라고....
진심으로 말씀드릴 수 있으니까요.
내가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요.
스승님,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