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에 손을 대본다
어릴적 소라를 귀에 대면 나던
그 바다 소리가 들린다
맨발로 모래사장을 뛰며
발가락 사이로 모래가 흘러 넘치고
어느새 바닷물에 풍덩 빠져버린 나!
물속에서 일어나면 옷이 무겁다
물속에 들어가면 옷이 풍선이 된다
바다 ~ 사랑 가득한 님의 품
†찬미예수님~
저도 세례명 연희마리아로 정했는데... (10월 26일에 영세받았어요)
네이버에서 검색했더니 여기로 들어와져서요 :-)
바다는 모든 것을 받아 준다고 해서 바다래요.
좋은 꿈 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