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 대한 그리움

연희마리아 수녀  2014/08/04 오전 09:22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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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대한 그리움

귀에 손을 대본다

어릴적 소라를 귀에 대면 나던

그 바다 소리가 들린다

맨발로 모래사장을 뛰며

발가락 사이로 모래가 흘러 넘치고

어느새 바닷물에 풍덩 빠져버린 나!

물속에서 일어나면 옷이 무겁다

물속에 들어가면 옷이 풍선이 된다

바다 ~  사랑 가득한 님의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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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럽유📱 (2014/08/04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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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마리아 수녀님
기다리고 있었어요ㅎㅎ
 
♥마리아님♥📱 (2014/08/05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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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마리아 수녀님...
제가 얼마나 기다렸는데요...
마리아사랑넷 들어오자마자 오셨나 안오셨나
걱정 많이 했어요..ㅠㅠ;;
그래도 다시 오셔서 다행이예요...
 
미듬e (2014/10/31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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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저도 세례명 연희마리아로 정했는데... (10월 26일에 영세받았어요)

네이버에서 검색했더니 여기로 들어와져서요 :-)

바다는 모든 것을 받아 준다고 해서 바다래요.

좋은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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