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마리아 사랑넷 가족 여러분!
주님의 바다로 10일 휴가 갑니다.
머물고 누리고 돌아와서
나눌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연희마리아 수녀님, 잘 다녀오세요..
기도 드리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찬미와 감사드립니다.
저희와 온 세상에 자비베푸소서.
마리아수녀님께 강복하소서.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아들 딸인
세상의 모든 사제와 수도자들의 영육간의 건강과 행복을 허락하소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잘 다녀오세요~좋은 피정이 되시길, 행복함으로 가득한 시간 보내시길 기도드려요~^^
이 더운 날 더 뜨겁게 사랑하시고 주님의 바다에서 푹 잠겨 바닷빛 마음 되소서^^
피정 잘 다녀오셨나요??
예수님하고 뭔 애기 좀 나누었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