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바다에서
(마태 8.23~27)
이 믿음이 약한 자들아
어찌 그리 겁을 내느냐!
우리의 나약한 믿음을
보시고 오늘 주님 발끈
하십니다 !
물 위를 걸어서 나에게 오라는 주님의 말씀이 인간적으로는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ᆞ
오리배를 탄것도 아니고
튜브를 두른것도 아니며
수영도 할 줄 모르는데~
ᆞᆞᆞ
세상의 바다에서 사는
물고기들이 우리입니다
자기 인식의 부족이
믿음의 대상인 주님의
무한하심을 인간의 잣대로 가늠하려고
하기때문에 ~~
반신반의 ~ 하는 순간
세상의 바다에 빠지고
맙니다 ~♡
말씀대로 이루어지길!
굳건히 걷게 하시고
의혹을 품지않게 하소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