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께서는 점점 커지셔야만 하고
나는 점점 작아져야한다
(루카 1.57~66.80)
오늘은 예수님의 오실 길을 닦으며
광야에서 회개를 외치며 사셨던
세례자요한 탄생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나는 그분의 신발끈을
풀어드릴 자격조차 없는
사람입니다!
~ 겸손하고 자신이 설 자리가
어디인지 알았던
요한은 예수님께 세례를
주는 영광도 얻었습니다
아들을 품의 자식으로
함께 있지 못하고 ~
내 놓아야하는 부모의
심정이 얼마나 아팠을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ᆞ
요한의 부모님처럼
주님의 영광을 위해
품의 자식을 기꺼이 봉헌한
부모님들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나를 내세우지 않고
점점 커지셔야하는 분이
누구신지를 알며 ~
나는 점점 작아지기를
원하는 낮은자의 삶을
기꺼이 원합니다!
요한은
"주님께서는 자비하시다
라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 ♡
오늘 ~~ ^--^
그분의 자비에 감사하고
그분의 자비를 드러내고
그분의 자비를 노래하며
봉헌하는 하루 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