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받고 있음을 기억하라 ~ ♡
(요한 6ㆍ51~58)
나의 살과 피를
너희를 위한 사랑의
제물로 바치니 너희는
이를 기억하고 행하여라
밀이 부서지고 부서져
고운 가루가 되고 빵이
되기까지 깨지고
뒤섞이는 아픔을 겪습니다ㆍ
빵이 되어 우리의 일용할 양식이 되는것은
사랑의 신비입니다
펠리칸 새는 자기의
심장을 쪼아서 새끼를
먹이면서 자신은 점점
죽어갑니다ㆍ
어미 펠리칸 새는 육으로는 죽어가지는
영으로는 충만한 기쁨을
누린다고 합니다
매일의 살아갈 힘이
되시는 주님의 몸과 피를 모시고 살면서
온몸으로 사랑받고 있음을 느낍니다 ~♡
그대도 오늘~♡
주님을 모시고 그 사랑에 흠뻑 젖어
감사와 기쁨으로 사는
오늘이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