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받고 있음을 기억하라~

연희마리아 수녀 📱 2014/06/22 오전 10:10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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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고 있음을 기억하라 ~ ♡

(요한 6ㆍ51~58)

나의 살과 피를
너희를 위한 사랑의
제물로 바치니 너희는
이를 기억하고 행하여라

밀이 부서지고 부서져
고운 가루가 되고 빵이
되기까지 깨지고
뒤섞이는 아픔을 겪습니다ㆍ
빵이 되어 우리의 일용할 양식이 되는것은
사랑의 신비입니다

펠리칸 새는 자기의
심장을 쪼아서 새끼를
먹이면서 자신은 점점
죽어갑니다ㆍ
어미 펠리칸 새는 육으로는 죽어가지는
영으로는 충만한 기쁨을
누린다고 합니다

매일의 살아갈 힘이
되시는 주님의 몸과 피를 모시고 살면서
온몸으로 사랑받고 있음을 느낍니다 ~♡

그대도 오늘~♡
주님을 모시고 그 사랑에 흠뻑 젖어
감사와 기쁨으로 사는
오늘이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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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유스띠나 (2014/06/22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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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진 오늘 감사합니다^^

 
유스티노♥ 📱 (2014/06/22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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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의 하루가 기쁨으로 바뀌네요.
 
마리아럽유 📱 (2014/06/23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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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저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주님 많이 사랑합니다♥
 
연희마리아 수녀 (2014/06/23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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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고 있음을 아는 마리아럽유, 유스티노, 유스티나님은

이미 그 사랑에 대한 감사로 축복을 받게 됩니다.  ^__^

 
마리아럽유 📱 (2014/06/23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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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연희마리아수녀님..
수녀님 댓글읽고
왜이렇게 눈물이 펑펑쏟아지는지 모르겠어요ㅠㅠ
그저감사합니다.. 정말감사드립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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