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3.16~18)
성부 성자 성령
삼위는 일체이시다~
하느님께서 인간을 사랑하신 나며지
당신 아들을 보내시고
성자께서는 부활하시고
승천하시며 우리와 세상끝날까지 함께하시기위해 성령을 보내주셨다 ~~♡
셋이 하나 라는 신비를
알아내기위해 부단히도
많은 학자들이 연구하고
또 연구하며 증명하려
했지만 인간의 사고로
신의 영역을 꿰뚫는
다는 것은 불가능!
수박은? 껍데기ᆞ씨ᆞ속
콩나물은?
대가리ᆞ줄기ᆞ뿌리
아버지의 이름은?
사랑하는이의 남편이며
우리의 아버지이고
직장에서는 . . .
^--^~ 무엇이든 빗대어
설명해보려고 하지만
삼위께서는 사랑으로
하나이고 낮추임이 없으시고 각각의 위격이
그대로 독립적이면서도
한몸을 이루신다는 것!
우리가 형제들과
이웃과 서로 사랑한다면
~ 소통하는 마음
~ 신뢰하는 마음
~ 온화한 마음
^-^ 하나임을 알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