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마리아사랑넷 홈페이지 주인장님과 사랑방 손님들!
최근에 만난 어떤분이 이 방이 아직있다고 해서 찾아와 보았는데
사실이네요^^~
강산이 두 번 바뀔만큼 시간이 흘러갔는데
방빼지 않고 기다려 주신 주인장님께 감사드리며
한없이 기다려 주시는 하느님마음을 닮으신
주인장님과 손님들을 그려보며
밀린 방값을 조금씩 갚는 마음으로
소박한 나눔을 이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