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글쓴이 :  김광일바오로님이 2015-03-27 21:23:54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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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의 편지
2015/3/28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



오늘의 말씀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45-56

그때에 마리아에게 갔다가 예수님께서 하신 일을 본 유다인들 가운데에서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
그러나 그들 가운데 몇 사람은 바리사이들에게 가서, 예수님께서 하신 일을 알렸다.
그리하여 수석 사제들과 바리사이들이 의회를 소집하고 이렇게 말하였다. 
“저 사람이 저렇게 많은 표징을 일으키고 있으니, 우리가 어떻게 하면 좋겠소?
저자를 그대로 내버려 두면 모두 그를 믿을 것이고, 
또 로마인들이 와서 우리의 이 거룩한 곳과 우리 민족을 짓밟고 말 것이오.”
그들 가운데 한 사람으로서 그해의 대사제인 카야파가 말하였다. 
“여러분은 아무것도 모르는군요. 
온 민족이 멸망하는 것보다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는 것이 
여러분에게 더 낫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헤아리지 못하고 있소.”
이 말은 카야파가 자기 생각으로 한 것이 아니라, 그해의 대사제로서 예언한 셈이다. 
곧 예수님께서 민족을 위하여 돌아가시리라는 것과, 
이 민족만이 아니라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려고 돌아가시리라는 것이다. 
이렇게 하여 그날 그들은 예수님을 죽이기로 결의하였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더 이상 유다인들 가운데로 드러나게 다니지 않으시고, 
그곳을 떠나 광야에 가까운 고장의 에프라임이라는 고을에 가시어, 제자들과 함께 그곳에 머무르셨다.
유다인들의 파스카 축제가 가까워지자, 
많은 사람이 자신을 정결하게 하려고 파스카 축제 전에 시골에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갔다.
그들은 예수님을 찾다가 성전 안에 모여 서서 서로 말하였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오? 
그가 축제를 지내러 오지 않겠소?”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사연

오늘의 말씀 참 깁니다.
'다수를 위하여 소수의 희생이 필요하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그 소수의 희생은 어쩌란 말입니까?
소수가 모여 다수가 되잖아요.

이 나라 어찌...

할 말이 없네요.

오늘의 기도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 오늘은 기도 안할래요.

그리스도를 통하여, 그리스도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Written by Pau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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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져받은은총 (2015/05/01 11: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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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여기 공감도 소수에요

소수를  들면  용공내지는 종북입니다.

것 마져도 

말씀하고 계신데도 제가 외면하려 합니다 왕 따 안당할려고

 

이나라에 순교의 피가 흐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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