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어머니...

글쓴이 :  김광일바오로님 2015-03-19 19:29:34  ... 조회수(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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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의 편지
2015/3/20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



오늘의 말씀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1-2.10.25-30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를 돌아다니셨다. 
유다인들이 당신을 죽이려고 하였으므로, 유다에서는 돌아다니기를 원하지 않으셨던 것이다.
마침 유다인들의 초막절이 가까웠다.
형제들이 축제를 지내러 올라가고 난 뒤에 예수님께서도 올라가셨다. 
그러나 드러나지 않게 남몰래 올라가셨다.
예루살렘 주민들 가운데 몇 사람이 말하였다. 
“그들이 죽이려고 하는 이가 저 사람 아닙니까? 
그런데 보십시오. 저 사람이 드러내 놓고 이야기하는데 그들은 아무 말도 하지 못합니다. 
최고 의회 의원들이 정말 저 사람을 메시아로 알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그러나 메시아께서 오실 때에는 그분이 어디에서 오시는지 아무도 알지 못할 터인데, 
우리는 저 사람이 어디에서 왔는지 알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큰 소리로 말씀하셨다. 
“너희는 나를 알고 또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도 알고 있다. 
그러나 나는 나 스스로 온 것이 아니다. 
나를 보내신 분은 참되신데 너희는 그분을 알지 못한다. 
나는 그분을 안다. 
내가 그분에게서 왔고 그분께서 나를 보내셨기 때문이다.”
그러자 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 그분께 손을 대는 자는 아무도 없었다.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사연

우선 간단한 상식부터 알아 가죠,
초막절(草幕節)이 뭘까요?
초막절은 오순절(파스카 후 50일), 해방절(파스카)과 함께 이스라엘의 의무적인 순례 대축제입니다.

그럼 파스카(Pascha)는 뭐에요?
파스카란 ‘거르고 지나간다’는 뜻으로 
히브리 민족이 이집트를 탈출(출애굽)할 때, 일어난 사건에서 유래한 말입니다. 
그 후 히브리인들은 이를 ‘해방절’이라고 불렀으며, 
교회에서는 이 해방절을 부활절의 뜻으로 ‘파스카’라 합니다.
우리는 '광복절'이라하죠.

광복절, 신기하게도 '성모 승천 대축일'입니다.
우리나라는 참으로 축복 받은 나라입니다.

그런데,
요즘 왜 이러죠?

묵주를 손에서 놓지 말아야할 것 같습니다.

오늘의 기도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 도와 주세요.

오늘의 명상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 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멘.


그리스도를 통하여, 그리스도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Written by Pau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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