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나 잘 살아!!!

별이 되어버린 아이 2011/03/30 오전 12:05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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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의 편지
2011/3/30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



오늘의 말씀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5,17-19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모든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율법에서 한 자 한 획도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 계명들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것 하나라도 어기고 
또 사람들을 그렇게 가르치는 자는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자라고 불릴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사연

편지를 쓰기위해 두시간을 앉아 있었습니다.
멍하니 모니터만 보며 앉아있는데...
여러분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다들 잘 살려고 땟구정물 묻히며 살고 있는데...
다들 잘 보이려 저렇게 이쁘게 차려 입는데...
무엇때문에 저리 살고 있는가?

그런데요...예수님이 저에게 말씀하시네요.
'너나 잘 살아!!!'
남 투정 할 때가 아닌가봐요.

오늘 편지는 짧게 접습니다.

오늘의 기도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오늘의 명상

최선
모든 것을 사랑으로 바치고, 네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 나를 더욱 기쁘게 하며, 지난날의 잘못을 보상하여라. 그러한 순간 가운데 한 번만으로도 생애를 보상할 수 있음을 너는 아느냐?


-「그와 나 (개정판)」中에서
그리스도를 통하여, 그리스도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Written by Pau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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