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공현 전 토요일

글쓴이 :  김광일 바오로님이 2009-01-02 20:26:53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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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의 편지
2009/1/3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



오늘의 말씀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9-34

그때에 요한은 예수님께서 자기 쪽으로 오시는 것을 보고 말하였다. 
“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저분은, ‘내 뒤에 한 분이 오시는데, 
내가 나기 전부터 계셨기에 나보다 앞서신 분이시다.’ 하고 내가 전에 말한 분이시다.
나도 저분을 알지 못하였다.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준 것은, 
저분께서 이스라엘에 알려지시게 하려는 것이었다.”
요한은 또 증언하였다. 
“나는 성령께서 비둘기처럼 하늘에서 내려오시어 저분 위에 머무르시는 것을 보았다.
나도 저분을 알지 못하였다. 
그러나 물로 세례를 주라고 나를 보내신 그분께서 나에게 일러 주셨다. 
‘성령이 내려와 어떤 분 위에 머무르는 것을 네가 볼 터인데, 
바로 그분이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이다.’ 
과연 나는 보았다. 
그래서 저분이 하느님의 아드님이시라고 내가 증언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사연

'톡,톡,톡'
'톡,톡 톡'
'톡,톡,톡'

항상 저는 각시의 볼을 이렇게 두드립니다.
'톡, 톡, 톡'

'사랑한다.'라는 말은 직접 못해도
저의 사랑 표현이죠.
'톡, 톡, 톡'

여러분의 사랑 표현법은 무엇입니까?

'톡, 톡, 톡?'

오늘의 기도

톡, 톡, 톡!

오늘의 명상
보이지 않는 것
눈에 보이는 것은 순간적인 것이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합니다.


-「미니북-은날개(2)」中에서
그리스도를 통하여, 그리스도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Written by Pau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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