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대림 제3주간 화요일

글쓴이 :  김광일 바오로님이 2008-12-15 21:43:34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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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의 편지
2008/12/16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



오늘의 말씀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28-32

그때에 예수님께서 수석 사제들과 백성의 원로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에게 아들이 둘 있었는데,
맏아들에게 가서 ‘얘야, 너 오늘 포도밭에 가서 일하여라.’ 하고 일렀다. 
그는 ‘싫습니다.’ 하고 대답하였지만, 나중에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아버지는 또 다른 아들에게 가서 같은 말을 하였다. 
그는 ‘가겠습니다, 아버지!’ 하고 대답하였지만 가지는 않았다.
이 둘 가운데 누가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였느냐?” 
그들이 “맏아들입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사실 요한이 너희에게 와서 의로운 길을 가르칠 때, 너희는 그를 믿지 않았지만 세리와 창녀들은 그를 믿었다. 
너희는 그것을 보고도 생각을 바꾸지 않고 끝내 그를 믿지 않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사연

저는 오늘 아무 말도 하지 않으렵니다.
다만 오늘의 말씀의 가장 밑구절을  여러분과 조용히 묵상하고 싶습니다.

'너희는 보고도 생각을 바꾸지 않고 끝내 믿지 않았다.'

오늘의 기도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

오늘의 명상

...

그리스도를 통하여, 그리스도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Written by Pau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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