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여행을 가려거던.'

글쓴이 :  황풀잎님이 2009-09-09 01:28:16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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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가려거던 나침반과 낡은 지도 한장만 있으면 된다."  
첨단으로 무장된 지도와 완벽한 장비를 갖추고자 노력하는 시간에 지쳐 기진 맥진해지는것보단 .
빨리 한 발자욱 나서는것이 좋다는 얘기이다. 
이것이 해결되면, 저걸 할꺼고, 저게 해결되면 이걸 할꺼고 . 
이래서는 도저히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 깨닫는다. 




"여행을 나서. 길을 모르면 물으면 될거고, 길을 잃으면 헤매면 된다고.  
다만 내가 어떤 여행의 목적지를 향해 출발했고 서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는 것을..."
                                                                     -한비야


" 주님, 세상을 살면서 선택을 해야 할 순간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 선택으로 인하여 승패가 갈리기도하고 삶이 달라지기도 하는걸요!
저희가 주님의 지혜와 용기들 배워 항상 올바르고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게 하여 주소서. 
모든 선택 이전에 기도로 주님께 여쭙는 은총도 내려 주소서.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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