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좋은 발자국

글쓴이 :  황루도비꼬님이 2010-11-12 14:49:50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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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죽어서 예수님을 만나 자신의 일생을 돌아보았다.

그는 자신의 발자취 옆에 또 하나의 발자국이 나란히 나 있는 것을 보았다.

그는 이상한 생각이 들어 그것이 누구의 발자국이냐고 주님께 묻자 주님은 이렇게 대답하셨다.

"그것은 내 발자국이다. 나는  평생 동안 너와 함께 걸었단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시련을 당하는 중에는 한 사람의 발자국만 남겨졌을 뿐이었다.

그래서 그 사람은 다음과 같이 불평했다.

"주님, 주님은 어째서 제가 고통스러울 때는 함께 하지 않으셨습니까?"

그러자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아들아 그때는 내가 너를 업고 걸었단다. 그래서  발자국이 하나밖에 없는 것이란다."

- 하늘에서 내려온 빵 中 / 최인호-

-출처 _ 수동성당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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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의 벗 (2010/11/13 00: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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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고통속에서만 주님을 찾죠..
그 말씀의 의미를 알것 갔습니다..
감사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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