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소망'

글쓴이 :  황풀잎님이 2009-09-05 13:43:05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210)
첨부파일1 :   somang.jpg (73.2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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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윤형 라파엘(중1) (2009/09/05 21: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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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라는 소리없이, 그리고 살며시 내 곁에 와있는 것을 못 느낄 때가 우리는 많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을 볼 수 없고, 들을 수 없기에 사랑,희망,용기,기쁨의 보이지 않는 것들이 더욱 소중하지 않나 싶습니다.
때론 좌절할 순 있겠지만 인생에서 곡선의 길을 달리는 것이지, 마음만은 주님의 나라로 향하는 고속도로를 만들어 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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