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추억

글쓴이 :  황풀잎님이 2009-11-14 01:30:24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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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이 어렴풋하게 떠오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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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헨리꼬 (2009/11/26 13: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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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사탕 많이 주세요.
막대기 손에 쥐고 녹여 먹던 시절이 생각 납니다.
아무런 걱정도 , 아무런 슬픔도 ,아무런 아쉬움도 없던
꼬마였던 제가 생각납니다.
설탕을 둥근 통에 한 수저 넣으면 큰 실이되어 퍼지는게 신기했던 시절

아이스케키는 통에서 녹지 않는게 신기 했던 시절
지금은 아무런 신기함도 없네요

구멍가게 불량식품 10원에 먹던 시절
지금은 500원 1,000원 그때가 10원만 있어도 50원만 있어도 너무너무 행복하게
손에 들고 당당히 동네를 걸으며 마냥 즐거워 했네요

근데 이런 사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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