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누구나 선택한 삶을 살아간다.
기본적으로는,
단...세상에는 내가 바꿀 수 없는 것,
내게 선택권이 없는 것도 존재한다.
내가 바꿀 수 없는 것들을, 인정할 수 있는 사람.
내가 바꿀 수 있는 것들은, 바꿀수 있는 용기 있는 사람.
그리고 무엇보다 그 둘을 분간할 수 있는 지혜로운 사람.
그렇다고 내가 바꿀수 있는 것조차 다 바꾸지 못하고
살아가면서 내가 바꿀수 없는 것들만 원망하며 사는
바보가 되지 않기를.
나는 그런, 조금 더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다."
_나는다만, 조금 느릴뿐이다 中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