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다만, 조금 느릴뿐이다

황루도비꼬 2017/02/28 오후 04:30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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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구나 선택한 삶을 살아간다.
기본적으로는,
단...세상에는 내가 바꿀 수 없는 것,
내게 선택권이 없는 것도 존재한다.

내가 바꿀 수 없는 것들을, 인정할 수 있는 사람.
내가 바꿀 수 있는 것들은, 바꿀수 있는 용기 있는 사람.
그리고 무엇보다 그 둘을 분간할 수 있는 지혜로운 사람.

그렇다고 내가 바꿀수 있는 것조차 다 바꾸지 못하고
살아가면서 내가 바꿀수 없는 것들만 원망하며 사는
바보가 되지 않기를.
나는 그런, 조금 더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다."

_나는다만, 조금 느릴뿐이다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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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보임 율리안나 (2017/05/25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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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서 나오는 '나'에 대해서 생각해보았습니다.

주님께서 인도하는 곳으로 살아가고 있는 '나'   

그래서 세상에는 내가 바꿀 수 없는 것, -  내게 선택권이 없는 것도 ......


그렇다고 내가 바꿀수 있는 것조차 다 바꾸지 못하고 살아가면서 내가 바꿀수 없는 것들만 원망하며

사는 바보가 되지 않기를.

"저에게 주님은 다만 조금 느릴뿐인것을요. 언젠간 주님께서 제게 기쁨과 희망을 주실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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