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마음의 집짓기

글쓴이 :  황루도비꼬님이 2013-01-16 19:14:40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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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사람"과 "친구" 
세월이 지날수록, 
나이가 들어갈수록 
"친구"의 폭이 좁아지는 걸 느낍니다. 

"아는사람"과 "친구"를 
구별하게 되었기 때문일 겁니다. 

"폐 끼쳐 미안해. 
신세 많이 졌어"라는 말이 필요없는...
오히려 그런말에 섭섭함이 느껴지는... 

언제고 필요할 때 
슬리퍼 끌고 문 두드려도, 
전화벨 울려도 부담없는 
편한 사람들 믿을 수 있는 사람들.. 

오늘도 그 자리에 변함없이 있어주는 
친구들이 있어 힘이 되는 하루입니다. 

_ 최윤영의 <마음의 집짓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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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한무지개 (2013/01/18 00: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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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변함없이 밝은목소리로 잘지냈어? 가끔씩 향기나는커피한잔 먹고
싶을때 만나주는 친구가 있어 행복합니다 그친구의 외모보단 내면의
모습을 사랑합니다 가까운 마트에도 함께가고 불어로 인사말도 카톡에
올려주고..오랫동안 친구로 남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황루도비꼬 (2013/02/13 22: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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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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