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묵주로 하는 희망기도.

글쓴이 :  황루도비꼬님이 2009-12-12 02:33:48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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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주의 희망 기도(최봉도 신부님 글 중)

묵주로 바치는 희망기도는 묵주의 은혜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이 다만 희망기도를 바치는 횟수를 쉽게 알게 하고 많이 바쳐야할 희망기도를 보다 쉽게 바칠 수 있게 하여, 자신이 원하는 모든 상처가 보다 빨리 사라지도록 하기 위함이다.

  • 묵주의 희망기도는 "희망기도" 책의 내용을 잘 알수록 깜짝 놀라운 도움을 준다
  • 희망기도는 정성스럽게 바친다. 짧은 시간 안에 무조건 많이만 바치고 져 해서는 안된다
  • 이 희망기도 중 다른 상처가 떠 올랐다면 즉시 그 상처 치유를 위해 묵주의 희망기도를 한다
1. 태중의 모든 상처가 치유되려면

약 2000번(200단)의 희망기도를 바친다.
아래와 같은 순서로 한다.

1) 묵주에 있는 십자가를 순간 바라보거나 만진다(하느님 현존을 의식).
2) 묵주 일단의 첫 번째 구슬에서 시작한다.
3) "주님, 저의 태중 상처가 치유되면 좋겠습니다"라고 할 때마다 묵주 알을 하나씩 넘긴다.
4) 두 번째 구슬부터는 "주님, 그 상처가 치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해도 된다.
5) 10번의 구슬을 넘긴 후 가운데 구슬에는 "주님, 제 어머니를 용서합니다, 어머니에게 강복하여 주십시오"한다.
6) 2단도 1단과 똑 같은 방식으로 한다.
7) 5단까지 하였다면 희망기도를 오십번을 바친 것이 된다.

유의: 하루 20단씩 희망기도를 바친다면 열흘이면 태중의 모든 상처가 사라질 것이다.

2. 가게의 모든 악이 끊어지려면

2000번(200단) ~ 5000번(500단)의 희망기도를 바친다.
태중의 상처 치유와 같은 방식이다.

* 첫번째 구슬: "주님, 저의가계의 악들이 끊어지면 좋겠습니다"
* 두번째 구슬부터: "주님, 그 악들이 끊어지면 좋겠습니다"
* 가운데 묵주알: "주님, 저의 조상들에게 강복하여주십시오"

3. 내가 희망하는 인간의 상처가 치유되려면

예: 1. 부부간의 모든 상처, 2. 어떤 사람과의 장기간 받은 상처들, 3. 어떤 큰 상처들

아래와 같은 순서로 한다.

1) 예:1,2의 문제라면,
먼저 종류별로 하나하나 떠올리며(술, 담배, 사치, 거짓말 등) 그 치유를 위해 희망기도를 한 후,
* 묵주의 첫 구슬을 넘긴다.
* 두번째 구슬부터: " 주님, 그 상처들이 치유되면 좋겠습니다"
* 가운데 구슬: "주님, 그 잘못을 모두 용서합니다, 그에게 강복하여주십시오"
(용서하기가 힘들면 "주님, 찬미와 감사를 받으소서"하며 용서는 누르러진 후에 한다)

2) 예;3의 문제라면,
먼저 그 내용을 사실대로 떠올리며 그 상처치유를 위한 희망기도를 한 후
* 묵주의 첫 구슬을 넘긴다.
* 두번째 구슬부터: " 주님, 그 상처가 치유되면 좋겠습니다"
* 가운데 구슬: "주님, 그를 용서합니다. 강복하여주십시오"
(용서가 힘들면 위 1)의 끝줄 참조)

유의: 희망기도를 100번 ~ 40,000번 바치는 사이 부부의 상처들 자신이 원하는 상처가 사라진다

4. 음란의 모든 상처가 치유되려면

아래와 같은 순서로 한다.
1) 떠오르는 대로 종류별로 하나하나(영화, TV, 인터넷동영상, 그림, 소설, 신문잡지, 음란상상, 음란행위등) 희망기도를 한다. 한 번.
2) 묵주를 들고서 태중의 상처 치유 때와 같은 방식으로 기도를 한다, 즉
* 첫번째 구슬: "주님, 음란의 상처들이 치유되면 좋겠습니다"
* 두번째 구슬부터: "주님, 그 상처들이 치유되면 좋겠습니다"
* 가운데 묵주알: "주님께 찬미와 감사를 드립니다"
3) 2단도 1단과 똑같은 방식으로 한다.

필요시 구마명령을 함께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된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음란의 악령들아, 내게서 떠나 예수님께로 가라!"

5. 사랑의 큰 상처가 치유되려면

사랑의 상처가 치유되어도 그 기억이 떠올려지면서 쉽게 다시 사랑의 상처를 받곤 한다면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한다.
1) 먼저 상처 받은 내용을 말씀드리면서 사랑의 상처 치유를 위한 희망기도를 바친다. 한 번.
2)첫번째 구슬: "주님, 그 사랑의 상처가 치유되면 좋겠습니다"
두번째 구슬부터: "주님, 그 상처가 치유되면 좋겠습니다"
가운데 묵주알: "주님, 그에게 강복하여주십시오" 한 번.

묵주의 희망기도를 충분히 바쳤다면 그 상처가 기억에 떠오르지 않게 될 것이다

6. 어떤 큰 사건이나 일의 상처가 치유되려면

1) 먼저 그 상처를 아래와 같이 간결하게 말씀드리면 희망기도를 하며 첫 구슬을 넘긴다.

예1:
* 첫째 구슬: "주님, 뜻하지 않는 사고로 제 아들이 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 충격이 사라지면 좋겠습니다."
* 둘째 구슬부터: "주님, 그 큰 상처가 치유되면 좋겠습니다"
* 가운데 구슬: "주님, 찬미와 감사를 받으십시오"

예2:
* 첫째 구슬: "주님, OO의 잘못으로 엄청난 손해를 봤습니다, 그 큰 상처가 치유되면 좋겠습니다"
* 둘째 구슬부터: "주님, 그 큰 상처가 치유되면 좋겠습니다"
* 가운데 구슬: "주님, 그를 용서합니다. 강복해주십시오"
유의: 마음이 아주 편해지며, 나쁜 기억이 전혀 떠오르지 않게 될 때까지 충분히 바친다

7. 무의식의 상처 및 모든 상처가 치유되려면

먼저 생각나는 모든 상처 치유를 위해 묵주의 희망기도를 바친다.

1) 태어난 후 철들기 전까지의 상처 치유:
* 첫째 구슬: 주님, 태어난 후 철들기 전까지의 인간관계나 일 혹은 사건들로 받은 모든 상처들이 치유되면 좋겠습니다.
* 둘째 구슬부터: 주님, 그 상처들이 모두 치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가운데 구슬: 주님, 저에게 상처준 이들을 모두 용서합니다. 많은 은혜를 내려주십시오
유의: 마음이 가벼워졌다는 느낌이 들 때까지 계속 묵주의 희망기도를 바친다

2) 철든 후 10세 때까지, 11세때부터 사춘기 전까지, 사춘기부터 20세까지, 21세부터 결혼 전까지, 결혼 후부터 10년 동안, 30년 동안 등 각자가 원하는 기간을 정한다.
* 첫째 구슬: 주님, 철든 후부터 10세가 될 때 까지의 인간관계나 일 혹은 사건들로 받은 모든 상처들이 치유되면 좋겠습니다.
* 둘째 구슬부터: 주님, 그 상처들이 모두 치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가운데 구슬: 주님, 저에게 상처준 이들을 모두 용서합니다. 많은 은혜를 내려주십시오

3) 위 1과 2에 대한 묵주의 희망기도를 잘 바쳐서 마음이 많이 가벼워진 후에야 바친다.
* 첫째 구슬: 주님, 제가 받은 모든 상처들 즉 태중의 상처, 가계의 악들, 인간관계의 일과 사건의 상처 등이 모두 사라지면 좋겠습니다.
* 둘째 구슬부터: 주님, 저의 모든 상처들이 치유되면 좋겠습니다.
* 가운데 구슬: 주님, 저에게 상처를 준 모든 이를 용서합니다. 그들에게 강복해주십시오.

유의: 1. 묵주의 희망기도를 충분히 바쳐 모든 상처들이 사라졌다면 과거 어느때보다 아주 마음이 가볍고 삶의 자유로움을 느낄 것이다. (단, 악령이 내 안에 작용하면 마음이 그렇게는 가볍지 않다)
2. 마음이 가벼워질 때마다 찬미와 감사를 잊어서는 안된다. 감사를 많이 드릴 수록 주님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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