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상쾌한 아침 노래 한곡 들으시면 !

글쓴이 :  전포요한님이 2019-02-19 15:32:23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266)
첨부파일1 :   상쾨한아침.swf (8.226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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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램

내 손에 잡은 것이 많아서 손이 아픕니다.

등에 짊어진 삶의 무게가 온 몸을 아프게 하고

매일 해결해야 하는 일 때문에 내 시간도 없이 살다가

평생 바쁘게 걸어왔으니 다리도 아픕니다.

내가 힘들고 외로워 질 때 내 얘길 조금만 들어 준다면

어느 날 갑자기 세월의 한복판에 덩그러니 혼자 있진 않겠죠

큰 것도 아니고 아주 작은 한 마디 지친 나를 안아 주면서

사랑한다. 정말 사랑한다는 그 말을 해 준다면

나는 사막을 걷는다 해도 꽃길이라 생각할 겁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내가 힘들고 외로워 질 때 내 얘길 조금만 들어 준다면

어느 날 갑자기 세월의 한복판에  덩그러니 혼자 있진 않겠죠.

큰 것도 아니고 아주 작은 한 마디 지친 나를 안아 주면서

사랑한다. 정말 사랑한다는 그 말을 해 준다면

나는 사막을 걷는다 해도 꽃길이라 생각할 겁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저 높은 곳에  함께 가야 할 사람 그대뿐입니다.

                                                     노사연 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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