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
왜 개신교 신자는 천주교를 이단이라고 할까요.
너무 불쾌합니다.
우리는 개신교를 비난하지 않지 않습니까?
그들은 왜 자라난 뿌리를 무시하는 겁니까.
분통이 터집니다. 저는 한 하느님이라 생각했는데,
그들은 굉장히 배타적으로 자신들 교회사람들 밖에 생각못합니다.
그리고 어떤 목사님음 노아의 아들중 막내아들이 흑인인데, 노아게 잘못해 저주 받았으며,
그 막내의 후손이 지금 흑인들이라고 합니다.
또한, 미국의 대통령에 흑인인 오바마가 선출되어 미국이 더욱 하느님의 저주받고 있답니다.
그러한 주장을 하면서도,
천주교에 대해서는 제주위 개신교도들(목사사모, 전도사....)완전히 이단이다....이렇게 주장하더군요.
신부님 그들은 천주교에서 갈라져 나갔는데, 왜 그렇게 이야기 할까요.
소통해 볼려했던 내 자신이 바보같이 느껴집니다.
싸우기 싫어서 더 애기하지 않고,,,그냥 입다물었어요.
하지만 무척 마음이 아프고, 괴롭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