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외인인 친구를 위하여 아니 그신랑인 분 건강을 위하여 기도하고 싶어요.
충주에서 서울 병원에 입원을 하고 퇴원을 했기 때문에 많이 회복 되었다고 당연히
생각을 했는데 그렇지 못하다는 것을 몇일 지나서야 알았습니다.
정말 무심한 제 자신이 부끄럽기도하고 기도를 해주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막막하고 잠을 자려니 미안 하기도하고 걱정이 되어 잠이 안옵니다.
막막한 저를 바르게 기도 할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