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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을 다니다가 본의 아니게 개신교를 다녔어요.
그런데 무슨일이 있어서 다시 남편과 함께 다시 성당을 다니게 됐어요.
문제는 교회는 새벽기도로 아침기도가 끝나는데 저희는 아침기도 저녁기도를 해야 하는데 남편이 기도를 안할려고
하니까 저두 소홀 하게 돼요. 지난 성탄때 남편두 세례를 받았어요.
고해 성사두 저희 장부 프란치스코는 친동생과 사이가 안좋은데 너무 미워 해요.
그러면서두 영성체는 하는데 그것두 걱정 되구요.
전 아침 저녁 기도 바치고 싶은데 잘 실행이 안되요.
잠깐 바치는데도 여기에 오면 성경쓰기는 해두 안해요?
사순절이라 묵주기도, 십자가의 길, 해야 되는데 머리로는 그러면서......
실행이 안됩니다. 아무래도 피정이나 성령 기도회라두 가야 되나요?
전 어떻게 하면 좋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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