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이리 가슴 울리는 묵상을 올리시는지요...
넘 아름다운 신부님 묵상에 당장에라도 달려가 ( 어디 계신지도 모르고 얼굴도 모르고^^ but...)
신부님 코 앞 가까이 앉아 마냥 좋은 말씀 듣고픈 마음이지요...^_____^
얼굴도 한번 뵌적 없는 신부님의 묵상글은 늘 제 맘에 뜨겁게 불을 놓아
미사로! 기도로! 가족과 주변 사람들 향하는 명랑함과 기쁨으로! 열매?^^ 맺고 있답니다...
아침에 신부님 묵상글을 찬찬히 읽으며, "우와~~~" 하며 마음 뜨거워지고 맘 가득 기쁨이 스미고...^____^
저의 Daily Mentor 이십니다...
저의 비타민 이시구요...
얼굴 한번 뵌적 없지만, 사랑하는 사람들 이름에 머무르며 기도할때에
언제부턴가 신부님 이름에도 잠깐씩^^* 머물게 되었답니다....
신부님 글 읽다보면 이상하게도 가슴이 먹먹해지며 눈물(슬픈 눈물 말고요^^;;)이 가슴가득 차오르는 때가 참 많아요...^^;;
묵상글 읽고, 부리나케 아들 녀석 학교 보내고,
인쇄해 놓은 신부님 글 한번 더 형광펜으로 밑줄 그으며 묵상하고^__^
잠시 성모상 앞에 단정히 앉아 달콤한^^ 기도시간 보내고 또 부리나케 10시 미사에 가지요...
늘 ~ 건강하시길~
늘 하느님과 성모님과 활~활~ 버닝럽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신부님~ 사랑합니다...
하 하 하^0^ ~ 저 혼자 짝사랑이 시작되었네요^^* ㅋㅋ ^___^;;
늘 바쁘시고 고달픈 삶속에서도, 부지런히 좋은 글 나눠 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하느님과 나누는(실은 우리가 일방적으로 막 받기만 하는..그쵸? ^^* ) 사랑안에서
늘 행복하세요~~~~~^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