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들렀는데 자주 들어오게됩니다. 이런방도 있었군요 제게 갈증을 채워주는 샘터와 조용히 머물다 갈수 있는 공간이라 좋습니다. 수도자의 글이라 그런지 공감이 많이 됩니다. 때론 알면서도 자주 잊고 지내는 시간들이 많아서인가 봅니다. 따뜻한 공간이 되었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