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국스테파노 신부님께.

루시아 2012/08/14 오전 12:56 (455)
이 게시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스테파노신부님,안녕하세요? 아이들과 씨름하느라 늘 바쁘고 힘드시죠.인터넷에서 신부님의 다른글을 읽었습니다.
오늘의강론에서 바다사진이 많이 나왔는데,신부님께서는 바다를 좋아하시는 것 같습니다.다른글에서 신부님의 소망을 읽었습니다.바닷가에 아이들이 쉴수있는 쉼터를 지으시는 것이 소망이라고 하셨죠.신부님께서 아이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져 가슴이 찡했습니다.신부님의 소망이 이루어지시길 저도 기도 드립니다.모든 아이들에겐 사랑이 필요하지만, 버림받은 아이들에겐 더 큰 관심과 사랑이 필요할것입니다.저는 그런 의미에서 신부님이 참 존경스럽습니다.아이들에게 좋은 아버지가 되시길 소망합니다.힘드시겠지만 늘 힘내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신부님의 영육간의 건강과 행복을 빌며,아이들을 위해 일하시는 신부님의 모습이 주님께는 기쁨이 되리라 믿고있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페이스북에서 공유하기 네이버 밴드에서 공유하기 트위터에서 공유하기 Blogger에서 공유하기
댓글 쓰기

📢 로그인 하셔야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
👉 여기를 눌러 로그인하세요.
 

목록


본 게시물에 대한 . . . [   불량글 신고 및 관리자 조치 요청   |   저작권자의 조치요청   ]
| 마리아사랑넷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메일추출방지정책 | 사용안내 | FAQ | 관리자 연락 | 이메일 연락
Copyright (c) 2000~2026 mariasarang.net , All rights reserved.
가톨릭 가족공간 - 마리아사랑넷 -
◀ 이전 목록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