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예비자로서

글쓴이 :  유성 엘리시아님 2011-12-28 11:11:14  ... 조회수(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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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저는 지난 6월에 천주교에 입문한 예비자 입니다.
저는 불교신자였습니다. 그러나 아내가 천주교로의 개종을 권유하여, 우여곡절끝에 지금의 예비자가 되었습니다.
아내와 딸 아들 이렇게 식구 모두가 현재 예비자로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난 25일 아침 미사에 참여하던중 '주님의 기도'를 드리는데 저도 모르게 목이 메이면서 흐르는 눈물 멈출수가 없었습니다.
옆에 있던 아내가 깜짝 놀라서 '당신 왜?' 하고 당황해 했습니다.

제가 죄가 많은 사람이라 그런것일까요? 최근 건강이 많이 안좋아져서 하느님께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 좋게 해달라고
좀 이기적이죠,

2011년을 마무리 하면서 좋은 소식이 들려야 하는데, 계속 안 좋은 소식만 생기네요.
하느님의 사랑안에 제가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많은 조언 부탁드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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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파 (2011/12/29 13: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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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사랑으로 다시 태어나도록 불리움 받으셨음을 축하드립니다.
우리를 사랑하셔서 한 사람도 멸망하지 않고 생명을 얻길 바라시는 예수님께서 참생명을 위해 필요한 모든 은총을 주시리라 믿습니다. *^^*
  
  모나리자 (2012/01/15 07:5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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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의 삶은 누구에게나 닥치지요.
우리 모두는 저마다의 십자가를 지고 넘어질 때마다 다시 일어설 힘을 주님께서는 주십니다.
늘 깨어 기도 하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 따라 항상 주께 바라고 의지하시면,
고난의 시간도 지나고 새로운 은총의 때를 맞이하실 겁니다. 힘내세요!!!
  
  뿌잉진희 (2012/02/03 15: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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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은혜입니다^^ 늘 행복한 삶으로 믿음생활 열심히 하세요
  
  에피클 (2012/04/06 08:4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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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수 있는것도 은총이랍니다 은총 받으시고 건강해 지시길....
  
  내사랑 (2012/08/22 11:3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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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읽다가 마태복음 10장 34절에서 36절 말씀이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예수님은 좋으신 분이시라 생각하는데 이말씀은 무슨 뜻일까요?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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