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처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강론 말씀중에 청소년 얘기가 나와서요 //
아들이 지금은 학교를 쉬고 있읍니다. 쉴 수록 컴퓨터에 더 빠져듭니다.
아토피도 있는데 조금 심합니다.
어릴때 부터 조금 있었지만 중학교 입학 하고 부터 (사춘기가 깊어질 수록) 얼굴쪽으로 올라와
많이 힘들어 했습니다.
약으로는 치료가 되어지질 않습니다.
마음의 병인것같습니다.
부모가 제대로된 사랑을 주질 못한 죄 인 것같습니다.
많이 반성하고 또 용서를 구해도 아들이 아파온 시간의 몇 배를 기다려야 한다는 것도 압니다..
이제 15살 입니다.
지혜를 얻고 싶습니다. 혹시 아들이 마음을 가다듬고 문명의 이기들과 잠시 떨어져 쉴 곳이 없나요
죄인인 엄마 입니다. 조언해주세요.. 두서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