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들이 쉴 곳이 있을까요??? 도와주세요...

글쓴이 :  xbfflq님 2011-08-22 13:02:05  ... 조회수(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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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처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강론 말씀중에 청소년 얘기가 나와서요 //

아들이 지금은 학교를 쉬고 있읍니다.  쉴 수록 컴퓨터에 더 빠져듭니다.
아토피도 있는데 조금 심합니다.
어릴때 부터 조금 있었지만 중학교 입학 하고 부터 (사춘기가 깊어질 수록) 얼굴쪽으로 올라와
많이 힘들어 했습니다.
약으로는 치료가 되어지질 않습니다.
마음의 병인것같습니다.
부모가 제대로된 사랑을 주질 못한 죄 인 것같습니다.
많이 반성하고 또 용서를 구해도 아들이 아파온 시간의 몇 배를 기다려야 한다는 것도 압니다..
이제 15살 입니다.
지혜를 얻고 싶습니다.  혹시 아들이 마음을 가다듬고 문명의 이기들과 잠시 떨어져 쉴 곳이 없나요
죄인인 엄마 입니다.  조언해주세요..   두서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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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청화마르꼬 (2011/08/22 20: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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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역시 나이가 49 인데 컴퓨터 붇잡고 있습니다
저는 노총각 이거든요 ㅋㅋ
너무 걱정 하지 마십시요
하느님께서 다 채워 주실 것 같어요
2-3일 해외 가족 여행도 한번 고려해보세요
동남아 도 좋고 인도도 좋구요
우리나라 의 섬도 좋구요
1년에 1번 정도의 가족 여행은 인생에서 좋은 추억이 될것 같어요
  
  꼬미愛^^ (2011/08/25 09: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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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마음의 상처가 있어서 현재 드러나는 문제가 컴퓨터에 빠지는 모습을 보이는거 같아요. 제가 일하는 분야가 인터넷중독관련 상담이라 그런지 제 생각에는 하루 빨리 근처에 있는 상담기관을 찾아서 상담을 받으시길 권해드립니다. 어머니께서 아들을 위한 사랑이 가득하고, 용서를 비는 마음으로 모든 힘을 다해 노력하실 모습이 보이기에 분명히 하느님께서 길을 열어주실꺼라고 믿습니다. 상담과 더불어 꼭 미사와 기도를 병행하시면 좋겠습니다. 인간의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아무도 없기에.. 아버지께 화살기도 함께 드리겠씁니다.
  
  레지오스모바일에서 올림 (2012/05/02 18: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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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주기도를 열심히 하시면 됩니다
믿고 바라고 두들기면
좋은 효과를 볼거라 확신합니다
미사,성체조배,십자가의길,
오후 세시 바치는 자비심의기도까지
해보십시요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도박도중독,알콜중독,모든게
심하면 중독입니다
마귀가 하는 일은 한 사람의
영혼을 파멸시키기위해
개인적이면서 구조적악을
만들어 그 그물망에
걸리게합니다
청소년들의 컴퓨터게임이
아주 심각한 수준입니다

이것때문에 가출을 하는 청소년들
이 상당수입니다

히느님자비와 근절의지가
있어야합니다

성령의열매중에 절제라는
덕목이 있습니다

절제를 구하십시오
아드님을 위한 ...
주님께 호소와간절함으로
절규하듯 기도하셔야 합니다

성경에 아버지,어머니가
자기자식의 병의 쾌유를 위해
예수님께로 먼길을 갑니다

꽃동네피정가서 1박2일
하시고 봉사하시고
그들에게 자선도 베푸시면
어느덧 댁의 우환이
풀릴겁니다

두려워말라 하신 주님이시니
그 분의 옷을 꼭 붙들고
애원하십시오
안타깝습니다
꼭 해결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려봅니다♥
  
  나만의천사 (2013/02/11 12: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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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찬미 예수님. 이제 기다리며 포기할 단계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저 또한 게임은 아니지만, 더 큰 아픔을 겪어 보았기에 늦기에 처해지지 마시고, 저와 함께 주님께 맡겨 보세요. 저에게는 회사를 출근할때 교통사고 피해자가 되었지만, 다른 병원에서도 저의 생명을 포기하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러나 하느님 아버지와 성모 마리아님, 성모 마리아님의 베필이신 성 요셉님께서 저를 도와 주시어 새 생명을 주셨으며, 자주 발현해 주셨습니다. 저는 거짓말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으니 더 아프시면 않되죠. 이제 주님께 맡기시며, 힘을 얻으십시오. 그리고 저의 기도를 통하여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세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전능하신 하느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저에게 만이 아니라 모든이에게 은총을 내려주시기를 빕니다. 이제 늦지 않았으므로 어려운 일들에서도 주님께서 일으켜 주시기를 믿습니다. 우리를 돌보아 주시는 성모 마리아님과 성 요셉님께서 많은 은혜를 내려주시기를 빌고 계실것이라고 믿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하느님 아버지를 믿으며 따르기로 약속을 하겠습니다. 주님을 위하여 저희가 열심히 기도드리겠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저는 컴퓨터 박사 급 회원이었었는데 게임보다는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너무 많이 하시면 건강에 해롭습니다. 조금씩 컴퓨터 하시는 시간을 줄여 실천하세요. 너무 걱정하시지 마시고 서로 대화를 서서히 해 보세요. 저도 나이는 39이며 총각이면서도 기도를 많이 하고 주님의 제자가 되었습니다. 사제님이 아니고 평신도 입니다. 그러나 저는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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