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왜 개신교신자는 천주교를 이단이라 표현할까요?

글쓴이 :  유진맘마님 2011-03-11 20:33:36  ... 조회수(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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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
왜 개신교 신자는 천주교를 이단이라고 할까요.
너무 불쾌합니다. 
우리는 개신교를 비난하지 않지 않습니까?
그들은 왜 자라난 뿌리를 무시하는 겁니까.
분통이 터집니다. 저는 한 하느님이라 생각했는데,
그들은 굉장히 배타적으로 자신들 교회사람들 밖에 생각못합니다.
그리고 어떤 목사님음 노아의 아들중 막내아들이 흑인인데, 노아게  잘못해 저주 받았으며,  
그  막내의  후손이 지금 흑인들이라고 합니다.
또한, 미국의 대통령에 흑인인 오바마가 선출되어 미국이 더욱 하느님의 저주받고 있답니다. 
그러한 주장을 하면서도,
천주교에 대해서는 제주위 개신교도들(목사사모, 전도사....)완전히 이단이다....이렇게 주장하더군요.
신부님 그들은 천주교에서 갈라져 나갔는데, 왜 그렇게 이야기 할까요.
소통해 볼려했던 내 자신이 바보같이 느껴집니다.
싸우기 싫어서 더 애기하지 않고,,,그냥 입다물었어요.
하지만 무척 마음이 아프고, 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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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loria Grace (2011/03/11 23: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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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개신교에 대해서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 사람들 내버려 두세요.
천국의 열쇠는 베드로 사도께서 받으셨고 또 그것을 교황님께서 가지고 계시다면 벌써 우리 천주교가 이단이라는 말을 한다는 것 자체가 그들이 이단입니다.
예수님께서 교회의 권한중 천국의 열쇠를 베드로 사도께 주셨는데 그것을 부인하는 말을 한다면 이것은 교회의 권위와 생명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부활이며 메시아 구세주 이십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처참하게 매질을 당하시고 또 십자가에서 죽음으로써 영생을 얻었습니다. 이것은 그리스도께서는 하느님의 구세주 메시아를 우리들 가운데 보내신 증거이며 또한 우리의 증거자로 영원히 그분의 영광속에서 다시 오실것임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다음에 또 그런말을 그분들이 하시거든 글쓰신 자매님! 이렇게 말하세요.
주님의 권위에도 도전하실 분들이라고 쐐기를 박아 주세요
주님께서는 사도 베드로님께 교회의 권한을 주셨으며 그것은 교황님에게로 전해오고 있다구 이야기 해 주세요 어찌 주님께 경외없이 다가가 함부로 말씀을 하시는 겁니까? 라고 이야기를 하시면 그분들도 4대 복음을 알기에 우리에게 함부로 막대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또한 천국의 열쇠에 대한 권한은 사제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제분들이 숭고하고 고귀한 분들로 우리가 알고 여기는 거예요. 본당 신부님께 잘 해 드리세요.

+찬미예수님! 아멘!!!
  
  빵의 집 (2011/03/13 00: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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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가 어디에서 나왔습니까? 가톨릭의 한 분파가 아닙니까? 아들이 아버지보고 내 아버지가 아니라는 말과 뭐가 다릅니까? 옛날에는 우리가 개신교를 이단이라고 했지요. 지금은 교회 일치를 위하여 그런 말을 사용하지는 안치만 좀 무식한 사람들이 가톨릭을 비난하는 말입니다. 똑똑한 개신교 사람들은 그런말 안한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심니다. 그냥 내버려 두라고~~ 마르코 9장 38-41 말씀 참조하세요.
  
  겸손의 앞잡이 (2011/03/30 01: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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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으로는 두렵기때문입니다.

개신교 목사님들이 그렇게 공부하시고 그 말씀의 양식과 함께 개신교들 신자들은 그렇게 배웁니다. 그래야 나중에 개신교 신자들이 천주교로 개종하지 못하지요~

그런 소리 듣고 화 낼 것 없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들으면 귀가 막히고 코가 막힙니다.
그래도 웃어야지요

그래서 기도합니다.
영적으로 나약한 우리의 마음을 위해
분열되어 갈라진 개신교 형제들을 위해..
  
  바보 바오로 (2011/06/20 22:4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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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쉽게 말한다면 정통성이 없기때문에 그렇답니다
카톨릭은 2000년 역사속에 확고한 신앙을 가르치고 개신교는 500년 역사속에 기본이 없기 때문이죠 그들이 말하는 기본이란 오직 믿음 이라고 하지만 하는일들로 보아서는 분열 등. 우월성 등 이러한것들을 추구 하죠 즉 목사나 장로가 되면 마치 왕좌권에 있는 착각으로 자기들 이외에는 다 틀리다는 것이죠
쉬운 말로 이야기 한다면 일종의 열성당 이라서 주위에 것은 아예보지 않으려고 하고 목사가 만들어내는 오류가 맞다고 우기기 때문이죠
그들은 아직 눈을 뜨지 않은 사람들이라서 안보이는 것은 자신들의 생각에 의존하닌까 카톨릭 교리를 제대로 알고 역사를 제대로 알지 않으면 차라리 예수님의 웃음으로 받아 넘기세요
  
  소사체칠리아 (2011/08/02 19:5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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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에 열성인 사람들이 주위에 있는데 저만 보면 666을 들먹거리고 노트북을 들이대며 자기들 영상물 보여주면서 해박한 성경의 지식을 동원해서 남의 말은 들을 생각도 없이 줄줄줄 자기 이야기만 하는것을 보면서 쯧쯧...생각도 절로 나면서 나도 더 많이 천주교와 성경에 대해 공부해야 겠다 생각해요^^*
  
  pinkrose (2011/08/12 15:4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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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신자들은 자기 종교 권위와 옹호를 위해 타 종교에 대해 배타적인 입장으로 신자 대 신자로서 이기기 위해 성경 말씀 통독 훈련을 통해 성경 말씀에 대해 너무 꼼꼼히 잘 익히고 있기 때문에 그들의 말놀음에 말문 막히지 않고 설득당하지 않고 이기기 위해선 우리도 그들이 말하는 성경 말씀에 대해 응수를 할 수 있도록 성경 말씀을 익힐 수 있도록 성경 통독 운동을 벌여야 한다고 봅니다.
천주교 신자들은 대부분 자기 자신의 일에 바쁘게 매달리며 지냈고 천주교란 종교에 대해선 인생을 살기 위한 방편이자 필요 충분 조건처럼 여기는 것 같아요.
실천하는 종교보다는 보이기 위한 종교로서 신앙 생활을 하는 것 같아요.
믿음의 생활도 이웃 돕기도 가정 생활에도 겉으로 하지 말고 두터운 신심으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신부님도 잘 해 드리란 말씀 저도 공감입니다. 그래야 저희도 개신교 신자에게 할 말이 있는 거지요. 20대 중반부터 신앙 생활을 해오면서 느껴온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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