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에 신부님께서 저희 성당에 강의를 오셨을 때 여러가지 이유로 참석을 못하고
오늘은 다른 일은 제쳐두고 신부님을 만나러 갔습니다.
정말 소중하고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만나뵘게 되어 영광입니다...라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었는데..
흑 흑 한마디도 못하고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신부님....
오늘 강의 말씀을 꼭 기억하여
대림시기를 뜻있게 보내겠습니다..
언제 또 뵐수있을까요...

| 야먀꼬 2009/12/10 오후 10:02 (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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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공주
(2009/12/12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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