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명하며 살기로 긍정으로 살기로 노력을 해도 상대 방은 언제나 그자리에
있는 그대로 보아 주어야지 하면서도 울끈 불끈 화가 납니다.
언제나 자기가 다알아야하고 회합에서 의견이 나와도 작년에 이랬는데
자기에게 유리한 것은 현재 형이고 과거가 유리 한것은 과거형
말 또한 남을 배려 하려고 하지만 언제나 자기 말을 들어 주는 사람 자기 편
신부님 수녀님 앞에서 언제나 조근조근 말로는 FM
하기 싫은 봉사도 있지만 하고 나면 언제나 행복하고 내힘으로는 못 할 거야
그분이 도와 주셔지 하면서 그런 나의 모습을 입으로 격려하고 뒤로는 수근수근
수근수근 하지 말고 자기도 하지...
속된 말로 자기는 하기 싫고 남이 하면 쌤이 나는 모양
정말 가톨릭 신자들의 인내 하고 기다려 주는 어른신들의 모습을 보면 나를 성화 시켜주심을 느끼고
젊은 엄마들은 남을 못 깍아 내려서 하는 모습을 보고 정말 이 안에 신앙 생활인이
맞는지? 나만 유리 하면 돼 내아이만 최고야!
정말 싫증 납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기도를 하려 해도 되지 않고 오늘은 눈을 뜨고
3년전 갓 세례 받으면서 신부님 강론을1년정도를 계속 오랫만에 반성을 보며
그들을 위하여 기도를 해 보려고 노력 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