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
신부님 제가 요즈음 본당 주임신부님에 대하여 비판을 합니다.
신부님의 너무나도 세속적이고 인간적인 면이 싫고 자꾸 피하게 됩니다
신부님도 나약한 인간이기에 유혹과 세상의 재미에 끌리는 것도 이해하지만 신부님의 생활이 우리신자들에게 좋은 표양이 되지 않아 슬픕니다.
좋은 옷과 비싼음식을 좋아하고 돈많고 명예가 있는 신자들과 주로 어울리며 골프와 화려한 생활, 성당의 많은 행사들 ..
먹고 마시며 즐기며 나타나는 여러가지 인간적인 면들을 볼 때 숨이 막힙니다.
저도 감히 성직자를 판단하는 것이 죄란 생각이 들어 기도하고 성체조배하고 고백성사를 보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분을 위해 기도하고 예수님의 자비를 생각하며 더욱 너그러워지려고 합니다.
무엇보다 제가 이런마음을 가지니 마음의 평화가 깨져 기쁨이 적어지고 주님이 보시기에도 아파하신다는 생각이 들어
후회하지만 저는 얼굴을 보고 말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제 안에 악이 있는 걸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