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딸 때문에 딸로 인해...

글쓴이 :  천사님 2007-10-14 00:44:46  ... 조회수(55)
 

딸이 종양이라는 진단으로 신앙 생활을 시작한 푼내기 신자입니다.

작년 한 해 동안 이리 넘어지고 저리 넘어지고 혼자 모든 자를 사용해서 사람들 판단...

어느 순간 아버지께서 그 모든 것을 잊고 평화를 주셔습니다.

그런데 오늘 어떤 단체에 회비를 내는 것이 그 단체에 회장을 위해서 내는 것인냥 내가 못내면 그만이지 다른 사람들을

선동하는 모습, 작년에 그 자매님도 그 자리에 있어으면서 힘들었을 때 생각 하면서 도와 주지는 못하고,  또 자기가 그사람

을 뽑아 놓고 힘들게 하면 어떻게 해 하는 마음이 되 살아나면서 집에 돌아와서 그분을 위해 기도 해야지 하면서도 기도가

아닌 저의 자로 이리 저리... 생각중

 오늘 저의 딸이 보편 지향기도가 부모님을 위한 기도를 했다고 다른 자매님이 전해준 주었어요.

부모님 아프지 말고 저희를 위하여 고생하시는 힘내시라는 기도를 했나봐요.

정말로 아버지는 저의 자를 감사 하는 마음으로 변하게 해주 셨어요.

아버지 감사 드립니다.

신부님 앞에서 저의 자로 잰 그분을 위해 기도가 되어지지 않아요.

해야지 하면서도 안되네요.

이런 부분도 고해성사를 봐야 되는지?

카카오스토리에서 공유하기 페이스북에서 공유하기 네이버 밴드에서 공유하기 트위터에서 공유하기 Blogger에서 공유하기


  댓글 쓰기

 
로그인 하셔야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 여기를 눌러 로그인하세요.
 

이전 글 글쓰기  목록보기 다음 글

 

본 게시물에 대한 . . . [   불량글 신고 및 관리자 조치 요청   |   저작권자의 조치요청   ]
| 마리아사랑넷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메일추출방지정책 | 사용안내 | FAQ | 질문과 답변 | 관리자 연락 | 이메일 연락
Copyright (c) 2000~2024 mariasarang.net , All rights reserved.
가톨릭 가족공간 - 마리아사랑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