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많으셨습니다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2007/10/08 오후 10:50 (268)

고생많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도 여유도 있고, 훨씬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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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품님이 쓰신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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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보스코축제를 다녀와서.....

신부님

돈보스코 축제를 다녀와서 올해는 티켓판매를 안해서 참여한 신자가 저조해서 안타까웠는데

오늘은 살레시오 신부님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어제 오후에 신부님께서 딱 좋다고 말씀하신 것은 참여자들에게 약간의 여유로움으로 인해

돈보스코신부님의 마음을 느꼈으면 하는 마음이 아니었을까요?

매년 물건 팔고,사는데 정신들이 없어서 진정한 돈보스코신부님의 마음을 소홀할수 있었는데....

요번 축제 참여 후 여운이 참으로 따뜻해서 좋네요.

이런 느낌을 느끼게 하시려고 노력하신 살레시오 신부님, 수사님들과 아이들의

고생에 감사드리고,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참 좋으신 하느님 ~~~ 

제가 능력은 미약하지만 살레시안이 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돈보스코축제를 끝까지 지켜주셔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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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열베드로 (2007/12/17 18:17)
안녕하세요 저는 구미시 형곡동에있는 겸손의 집에서 신부님을 본
베드로 입니다.
신부님이 이렇게 유명하신지는 몰랐어요
저아시죠??
그 복사한다는 5학년이요
그런데 저같은 어린이도 살레시오 수도회에 피정갈수있나요?
엄마 없이요 가고 싶습니다...
그곳이 어떤곳인지 알고 싶어요
다음에 또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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