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의미를 두실 필요가 없습니다.
큰 성체를 혼자 다 영하시는 신부님이 계시는가 하면, 신자들과 일치차원에서 나누어드시는 신부님도 계시지요. 그러나 조각난 큰 성체를 어떤 목적성을 지니고 누구에게 꼭 찍어서 분배하시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냥 우연히 큰 성체가 분배되었을 것입니다, 절대로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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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감사님이 쓰신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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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부님 성체는...
찬미 예수님^^
신부님! 직장때문에 매일 미사는 참석하지 못하고
주일미사는 나가는 신자입니다.
어느날 성체를 모시는데 평소 제가 받아모시던
동그란 모양이 아닌 깨어진 성체 였답니다.
물론 신부님께서 함께 나누신 성체였지요.
그런데 제가 청년부에 가입해야할 나이인데
활동을 하지않아 신부님께서 가입하라는
무언의 표현이셨을까요??
신부님께서는 성체를 나누실때
신부님과 함께 나누는 성체는 어떤분들과 나누시는지요..
오늘하루도 감사하는 스테파니아 입니다^^




